신기하게 꼭 시비가 붙음


  이넘이 시비를 안걸어도 꼭 옆에서 


  "야 해병이다 해병   뭐야 개병대잖아 ㅋㅋ" 이렇게 들리게 술쳐먹는 애들 꼭 있음


  술취해서  지나가다 일부러 어깨빵하는 놈도 있음 (친구놈 키 185에 근육질임) 


   이게 한 두번이면 이해가 가는데 길 10분 걸어가면 여기저기서 그럼 


    같이 있는 친구들도 스트레스 사고 터질까봐 


   번화가가서 술 마시면 꼭 해병대라고 시비거는 놈들 꼭 있더라 


   휴가때마다 그러니까 말년엔 사복에 모자까지 준비해서 나옴 


    




   근데 이 새끼 해병 갔다오고 술만 먹으면 개돼서


   선배들이 이 새끼 다 피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