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징집병님들 그렇게 모스크바로 돌아가고 싶다메?
모스크바 여행하고 싶다메?
사령관 님들 장성님들 아무리 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혀도 우크라이나보단 집이 좋을 거 아닙니까?
내가 봤을땐 우크라이나 거기 계속 있으면 죽음 밖에 없을 거 같은데...
회군하시죠...
뭣하면 우크라이나군도 같이 모스크바 여행도 좀 하고 오면 되겠네.
아니 징집병님들 그렇게 모스크바로 돌아가고 싶다메?
모스크바 여행하고 싶다메?
사령관 님들 장성님들 아무리 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혀도 우크라이나보단 집이 좋을 거 아닙니까?
내가 봤을땐 우크라이나 거기 계속 있으면 죽음 밖에 없을 거 같은데...
회군하시죠...
뭣하면 우크라이나군도 같이 모스크바 여행도 좀 하고 오면 되겠네.
마누라에게 바가지 긁히는건 참을수있지만 곡틴에게 대가리가 긁히는건 못참아서 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폴로늄으로 긁히니까...
병사는 맘이 굴뚝같겠지.. 지휘관은 모가지 나가니가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