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는 스탈린놈이 싸놓은짓꺼리에다가
현대 투르크인들의 아르메니아 경시가 합체해버리니
그냥 사방이 적이니 러시아에게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그 동앗줄도 이제 끊겨버리고
뭐 나고르노-카라바흐의 아르메니아계 민간인들을 살려서 아르메니아 본토로 데려오는데나 힘을 쓰기는 해야할듯
아마 아제르바이잔은 거기 사는 아르메니아인들을 죄다 내쫓을 기세이니 지금 가지고있는 아르메니아 본토라도 제대로 된 땅으로 만들어야지..
아르메니아는 스탈린놈이 싸놓은짓꺼리에다가
현대 투르크인들의 아르메니아 경시가 합체해버리니
그냥 사방이 적이니 러시아에게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그 동앗줄도 이제 끊겨버리고
뭐 나고르노-카라바흐의 아르메니아계 민간인들을 살려서 아르메니아 본토로 데려오는데나 힘을 쓰기는 해야할듯
아마 아제르바이잔은 거기 사는 아르메니아인들을 죄다 내쫓을 기세이니 지금 가지고있는 아르메니아 본토라도 제대로 된 땅으로 만들어야지..
아르메니아는 원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 거 같긴한데. 그렇게 시작한다해서 나아질 방향이 보이지 않으니 더더욱 암울하게 되는듯. 아제르바이잔은 천연가스라는 성장동력이 있는 반면에 아르메니아는 저 땅 잃고 안쪽으로 물러난다해도 내륙에 뭐 아무 것도 없으니... 주변국들과 외교관계도 씹창이라는게 더더욱 크긴하다.
그래도 서방은 좀 동정적으로 봐주니깐 프랑스나 미국같은 나라를 잘 활용해서 돌파구를 찾아보거나 해야할듯...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그것도 좀 비관적인 전망이라서 더더욱 암울하게 되더라. 이번 탈 러시아 천연가스로 아제르바이잔이 더욱 더 부각되고 있는지라, 아제르바이잔 천연가스마저 외면하기 힘든 유럽국가들 입장서 아르메니아가 당하는 수모를 묵인할 거라고 전망이 더 우세하닌깐. 아아전쟁때 친서방 세력이 우세였지만 정작 서방이 실질적인 개입이나 도움을 아무것도 주지 않은 것때문에 러시아 평화유지군 들어오면서 친러가 다시 세력을 잡은건데. 러시아도 병신이 된 마당이라 얘네 어떻게 될지 솔직히 모르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