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드때부터 한국에서 혐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히려 그때는 혐중보다는 '어 애네 갑자기 왜그래?'그런 감정이었음. 이때는 그냥 계기 및 시발점일 뿐 본격적으로 대,중화되는 시기는 오히려 코로나때부터라고 봄. 즉 도화선은 사드때 만들어졌고 코로나때 도화선에 불을 부치기 시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