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채널인 CCTV보다가 전문가 데려와가지고 우크라이나 전쟁 분석하는 늬앙스가 흥미로워서 옮겨봄
어떤 늬앙스냐면
러시아에게 '훈수'를 두고 있음
전문가왈:
2차대전때부터 대도시를 공략하기 위해선 수십만의 병력 동원이 필요했다. 몇만명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러시아는 지상전 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한다. (팩트는 러시아에겐 그럴 역량이 없다.)
그외에도
제공전의 경우 우크라이나 공군도 전투기등의 활동은 정지한 것으로 보이며 방공망만 작동중이다.
이에 따라 무인기 등의 무기 투입 증가등이 이루어질 것이며, 방공망 손해가 누적되면 결과적으로 우크라이나 육군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팩트는 러시아 공군은 대규모 항공작전을 펼칠 역량이 없다.)
등 전반적으로 러시아 입장에서 희망적으로 분석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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