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마지막 부패하지 않은 장성'이라
불리는 로제스트벤스키 제독이 오데사 공략을 위해
기함 수보로프와 함께 극동함대 대부분의 전력을 출항했다고 함
수에즈 운하를 넘을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