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양옆에서 포위 들어가고
수미 하르키우 공격받고
반군들도 동부에서 뛰쳐나오고
크림에서도 올라오고
이 상태에서 대부분의 병력은 키이우 방어에 몰아넣고
아직 공격받지 않았지만 넘어가면 ㅈ되는 오데사에도 배치시켜놨고
벨라루스 때문에 서부 예비대는 제대로 활동 못하는 존내 답 없는 상황 아니였음?
키이우 포켓 포위섬멸 못했다고 공세가 븅신인게 아니라
모든 전선에서 불리한 싸움 강요받다가 적군 주력을 국경 밖으로 몰아낸게 기적 아닌가??
수미 하르키우 공격받고
반군들도 동부에서 뛰쳐나오고
크림에서도 올라오고
이 상태에서 대부분의 병력은 키이우 방어에 몰아넣고
아직 공격받지 않았지만 넘어가면 ㅈ되는 오데사에도 배치시켜놨고
벨라루스 때문에 서부 예비대는 제대로 활동 못하는 존내 답 없는 상황 아니였음?
키이우 포켓 포위섬멸 못했다고 공세가 븅신인게 아니라
모든 전선에서 불리한 싸움 강요받다가 적군 주력을 국경 밖으로 몰아낸게 기적 아닌가??
실제론 이게 맞음. 근데 보고 있으면 오히려 공수가 뒤바뀌어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