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수입이 상대적으로 적은 프랑스나 영국은 지일아니라고 입을 털어댔지만

탄소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나 가스 비중을 높였던 독일은 미칠 지경이다.


대놓고 우크라이나 손절하기엔 미국하고 유럽 눈치가 보이고. 러시아하고 완전 각세우면 파이프 수입이 차단되니 골머리가 아픈 독일.



독일 : 우린 모스크바로 간다.

우크라이나, NATO : !!! 헤으흥!



농담이고.


유럽이 ㅄ이라고 괜히 파이프 수입을 하는 게 아님. 비용절감이 상당함. 배로 나르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들고 과정도 번거로움.

미국에게 수입하기엔 아직 단시간에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지라 꽤나 오랜시간이 소요될 것.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가스가 나오면 그나마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니까

그럴 바엔 독일이 대규모 ;'특수군사작전'을 통해 모스크바로 진군해서 배상금으로 가스 달달하게 뜯고 오는 게 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