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려하는게 [러시아가 땅크 라인전 가면 우크라가 기갑에서 밀리니 평지에서 당해낼 수가 없다! 소모전가면 불리하다] 

인데 결국 중요한건 주요 시가지고 돈바스가 쥐좆만한 땅이 아니라 존나게 넓기 땜에 러시아쪽 희망회로와 달리 

기갑웨이브로 머 해보기 힘든곳이 더많을수도 있음


러시아식 기갑웨이브는 넓-은 면을 통해 진격해야 하는데 우크라 땅은 지금 라스푸티차라 그런거 시도 하면 농부들만 좋아하게 됨.

결국 아래 나온 도네츠크쪽 전차연대마냥 종대로 도로에서 응디 부비면서 똥꼬쇼 하다가 정착지나 굴곡진 도로에서 

제병협동 매복에 다 터져나가는 곳도 많을듯.

 

그 근거로 지금까지 동부 우크라군은 개전 초부터 1개월 넘게 도네츠크 방면의 돈바스군+러시아군의 압도적인 기갑전력을 

교전비 5:1이상으로 쳐바르면서 버티고 있음.

기갑웨이브는 우크라가 막을 수 없는데수웅 이라는 논리가 진짜 맞았다면 돈바스쪽은 드니프로강이랑 이지움 축선 다 밀렸어야지.


게다가 러시아의 기갑전력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 처럼 무한대가 아니고 전차공장들은 죄다 부품부족으로 생산정지됬고

치장물자 가동율도 개 처참해서 장부 상으로만 존재하건 t90들 다 사라지고 최전선에서도 점점 기종 퇴화되어가는걸 실시간으로 관측가능할 지경임. 

애초에 기갑웨이브 자체가 가능한 탱크전력이 없을수도 있을듯. 

보급선 사수만 잘하면 또 공세종말점 도달하고 키이우처럼 돌출부 쌈싸먹히는 그림 나올가능성도 클거 같음.


물론 이건 우크라이나쪽에 편중된 행복회로인데 지금까지의 러시아 꼬라지로 봐서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