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올렸지만
내용을 알면 알수록 2008년이후 우크라이나 역사를 몸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한국 생각난다.. 남북으로 갈라지는 신탁 통치 이후 1950년 한국전쟁까지 그대로 대입이 가능해..
우크라이나인들에게도 나름 유명한 인물이고 아조프랑 똑같이 (사실 아조프 1세대 출신) "x새끼"지만 그래도
(부패강병과 비슷해 어떤 의미로 삐뚤어진 애국심 덩어리)
나라를 위해 싸운다 치고 복잡한 이야기를 하는거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조금 있다가 저번말고 더 찾아낸 이야기를 좀 써주겠음
나중에 다큐멘타리로 나올만한 이야기임
무슨 이야기들을 더 찾았냐 조금만 말해줌
방탄은 귀찮아서 안 입는데.. -_-; 그리고 죽을뻔한적도 많은데 그래도 헬멧 안쓴다고
머리에 총알이 여러번 스처 지나갔다고
참호속에서 동료시체 잔뜩 있는 가운데서도 몇번 싸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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