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재블린이란게 이미 2천년대 중반즘에 사실상 보급 완료인 물건을
교탄이나 뿅뿅 쏘면서 HOXY모를 3차대전 대비해서 공장 라인 유지이나 하던 물건이라
조오온나 비싸던건데
지금 모르긴몰라도 시쳇말로 전세계 비축 물량의 전부라고 할수야 없겠지만 최소한 한해치 교탄에 준하는 양은 다 우크라이나에서 뿅뿅해버렸자늠?
그말은 우크라이나 덕에 재블린 생산라인이 올해 생산량을 2배 늘려줘야 미리 우크라에 던져준 재블린 교탄을 탄약고에 채운단 말이 될거임
즉 우크라가 4600발 쐈다던데 = 미군및 서방 탄약고에 4600발어치 조만간 납품
이란 소리 = 올해 탄약 값 급락
양산 올리는 형님들은 뭔소린지 알것
사실상 이번 사건으로 규모의 경제 달성했으니 단가는 반 이하로 내려갈듯
ㄹㅇ루 ㅋㅋ 현궁의 미래가 어둡다 ㅠㅠ
다아는 혹시 모르는놈 있을까 재블린의 최초의 제작회사는 미 레이시온이다
그건 네 망상이고 미사일 발당 1억 얘기 나온게 그 2000년대 초반 왕창 찍어내던 시절 가격임 지금은 신형 모델로 바뀌면서 발당 2억이 넘음
니말이 맞워
지금껀 창고에서 유통기한다되기 직전인애들 준거라 싸질지 모르겠다 -푸틴시진핑개새끼
그 때보다 물가 오른것도 감안해야 해서 그렇게 획기적으로 싸지진 않음. 원래 양산이란 것도 어느정도 물량 이상이 되면 더 이상 단가가 내려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