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관점 피셜이긴 한데

현재 러시아의 진짜 목표는 영토확보 이딴게 아니라 씹게이 푸티나 모가지 보존이고 그걸 위해선 승전으로 보일 성과가 필요할거임.

무언가 성과가 없으면 패전딱지가 붙을거고, 기껏 승리의Z 이지랄한 씹빡통대가리부터 겉으로 웃으며 따르던 딸랑이 엘리트 새끼들도 등돌릴껀 뻔함.

키를 잡은 선장이 배를 암초에 들이박았으니, 선원들은 암묵적으로 동의했지만 어찌되었든 책임지고싶진 않겠지.

결국 푸틴은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는 성과를 가져와야 모가지를 보존할거고. 푸틴씹새끼는 자기를 러시아 그자체로 보는 병신이니깐,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러시아가 얼마나 소모되고 국력이 좆박든 상관 없을꺼임. 그새끼한텐 러시아가 푸티나월드니깐. 국익을 신경썼으면 애초에 침공을 안했겠지.

만약 우크라가 계속 성과를 낸다면, 푸티나 납삽입술 같은 대내외적인 큰사건이 없는한 장기화 가능성도 염두할 수 있다봄.

병력은 아직 있다지만 병력질은 날이갈수록 수직하락하고, 첨단장비들은 소모된채 보충이 안되니 교착에 빠지고, 만일 푸티나 딸랑이들이 꺄르르할 적당한 협상명분조차 안나온다면 푸틴은 진짜 우크라를 대상으로 대조국전쟁을 할 수도 있다 생각함.

러시아 종합 국력은 나이지리아를 뚫고 소말리아 옆에 주차하겠지만, 우크라이나도 황폐화되고, 무고한 사람들이 죽고, 용감한 사람들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게 되는건 마찬가지니깐.

제발 푸틴 머리에 총알 한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