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9817eb4991cf736eef2e53489006d4c978cef5a4f58164c38abd5cb05dae11325d14fd4ca237c350cc78e3aede024e181da6bee2e7237cb9bb839



르메이가 했던 소리 금과옥조처럼 떠받드는 새끼들

볼 때마다 솔직히 역겨웠는데 요새는 그런 소리 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