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 해병이 교회가서 목사한테 저는 해병입니다. 사람들을 도우러 가야됩니다. 이러면서 뜬금없이 군복 차려입고 구조하러가는거 나만 뜬금없냐?? 이 사람 행위자체는 정말 멋있는데 영화상 뭔가 뜬금없노
고증인거 아님 설마?
고증이면 ㅈㄴ멋진데?
원랜 중간에 더 장면이 있었는데 러닝타임때문에 자른게아닐까? -푸틴시진핑개새끼
보면서 너무 뜬금없어서 집중이 안됐음
미국영화 특유의 전개방식임 논리적이지 않은건 그냥 감성으로 이해해야함
아니면 윗댓말대로 tv판 러닝타임 맞출려고 자른걸수도있음
뜬금없어서 집중안됌
전에 영화채널에서 킹스맨 틀어주길래 킹스맨 러닝타임도 길고 방송에 못내보내는 장면도 많은데 어케 트는거지 했는데 장난아니게 잘라내더라 그러다보니 이상한 부분도 생길법함
어어? 어디서들은거같은데?
뜬금없노
사실 미국새끼들도 국뽕에 미친놈들이긴 해 그걸 미국이라는 나라가 다 현실로 만들어놓으니까 티가 안나서 그렇지
ㅇㅈㅋㅋ
진짜 뜬금없긴하네 ㅋㅋ
영화보다가 헛웃음 나오더라
한국이라 생각하믄 갑자기 63빌딩에 북괴소행의 비행기테러 사태떴다 하믄 어딘가 처박은 군복 찾아두고 소집대기타지 않겠누 - dc App
그럼 멋있는데 영화상 어디 소속된거 같지도 않고 개인이 전투복 입고 구조하러 가는게 ㅈㄴ 뜬금없음
저기도 마린이 제일 괴짠가보네
군복만 입었는데 들여보내는 주방위군도 이해안가더라
머선 영화인가 했더니 12 솔저스 초반인갑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