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사람을 향해 조준하지마라 라고 훈련받는데 사실 본질은 사람을 향해 쏘고 죽이기 위해 훈련하는거잖아 정말 단어 몇개만 바꿔 말해도 거부감이 싹 사라지긴 하네 진짜전쟁터져서 사람을 향해 조준하고 죽이는 심정은 어떨까 너무 괴로울거같음. 그렇다고 안하면 가족을 지킬 수 없고
그래서 사람이 아니라 괴물로 만드는 세뇌가 있을거임
동료 가족 친구들 갈려나가는거 보기 시작하면 미친 놈 돼서 싸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