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살펴보면1950년에는 미군2011년에는 시위자2017년에는 침묵을 깬 사람들이런식으로 불특정 다수가 선정된 적이 의외로 많은데2022년 올해의 인물로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선정될 것 같음
"젤렌스키" "해 줘"
젤렌스키 본인이 국민들 해달라고 요청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