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상 정체성도 분명 애매했고 분열상태던 우크라이나의 민족의식이 최초로 제대로 빌딩되고있는 순간 아님? 동유럽에 인구 4천만 넘는 민족국가 하나가 탄생하는 순간같은데 피를 너무 많이 흘리고있단게 안타깝지만.
밑에 글보니까 2014년 돈바스 이후부터 아주 곡티나 새끼가 확립을 시켜놨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