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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은 물 뿐만 아니라 전기까지 거의 헤르손에서 끌어와야 하는 곳이라 평시에 들고 있기만 해도 피똥싸야되고


트란스니스트라아도 우크라이나가 친러일 때나 좋았지 반러국가 둘 사이에 끼면 강변의 땅 한줄 따위는 바람 앞의 등불임


그냥 지도만 보고 있어도 목구멍에 생선가시가 쌍으로 걸린 것마냥 끙끙 앓았겠지


근데 이걸 오데사까지 밀어버리면? 우크라이나 내륙국화 + 우환 둘 해결까지 일타삼피임. 키이우 못 먹어도 이것만은 절대 포기 못할 법 하지





근데 개좆망했죠? 이제 헤르손까지 따이면 가시 둘 다 밑둥까지 박혀서 침도 못 삼키겠고 응급실 가야겠죠?


좆틴 응 자살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