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에 갇힌 주민들이 발코니에서 노래를 부르고 식료품이 없다고 소리치기 시작하자 드론이 날라와 "봉쇄에 동참하시오,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창문을 열거나 노래부르지 마시오"라고 방송하는 모습이다 타닥...타다닥...
사이버펑크 : 상하이
...독재 사펑이야?
영화에서나 보던 디스토피아 세계관이 현실에 강림했네
적당히 하지. 오미크론 치명률도 낮은데.
저런 나라에서 어떻게 사냐 항의할 자유도 안주노
이게 뭔
인터내셔널이나 불러 짱깨색기들아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