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딱하나 때문아니냐?
폴란드 체코등 다른 동구권 슬라브국가들 EU NATO들어가서 달달한 유로젖꼭지 달러젖꼭지 빨아제낄때
'서방에 붙자' OR '서방에 붙기엔 러시아랑 너무가깝다'로
갈라져 싸우는걸로 소련붕괴후 30년을 허비하다
14년부턴 아예 직접적으로 영토침탈당하고 전쟁상태로 경제 씹창나다가 이꼬라지 났음
솔까 소련 붕괴당시 기준으로 동구권 소련위성국까지 포함해서 우크라보다 전망좋아보이던 나라가 얼마나 있었음?
농업? 개쩌는 흑토꿀땅으로 정리
기술? 소련 내 공화국들중 발트3국 다음으로 공업화되있던곳임
군사? 소련 육,해군비중의 상당수를 계승했고 무엇보다 '핵보유국'
인구도 경제발전하기 딱좋은 5천만대에 상대적으로 단일한(우크라-러시아인)민족구성이었음
이런나라가 단지 러시아에 붙었다는거 하나만으로, 혹은 거기 붙을까 고민하느라 지금상태까지 씹창난거 아니냐?
이번 전쟁후 우크라가 EU가입하면 EU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든다
그냥 지네가 부패하고 역량이안되는거임 러시아는 핑계고 - dc App
부패로는 우리도 후락후락하지 않음 - dc App
머한이랑 비교가되냐? 국까짓하지마셈 - dc App
우크라이나 잘 모르지만 내 예상도 같음. 정치·안보 안정되고 온냉대기후, 수자원 모자라지 않는 국가라면 SoC, 공교육에 꾸준히 재투자하면 1인당 GDP 1만달러는 찍게 되어 있음
우크라이나 크림반도까지 찾으면 석유랑 가스개발로 eu에 수출도 가능할걸
소련시절부터 공교육엄청잘하고 인프라구축해온 나라라서 일시적인 국가혼란기가 있었지만 금방 성장할거같음. 1차산업부터 항공산업까지 있으니 10여년만 똑띠차리면 동유럽국가레벨로 올라간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