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여행다니고 공부하러 가는 러시아는 대도시다.

누구는 모스크바랑 상트 뺴고는 병신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인구 백만따리, 80만 따리 그리고 대도시랑 같은 생활권인 도시들은 살만하고 사람들도 똑똑하다.

길거리에서 영어로 길물었을때 길 알려주는정도 능력이 되는 도시정도면 살만한곳임.

그정도 되는 도시에선 러시아인 비유맞춰준다고 괜히 푸틴 빠는 소리했다가 러시아 친구가 정색하는거 볼수 있다.


이제 다른 러시아로 가야지.

대도시와 같은 주에 있을순 있지만 인구는 몇만따리, 10만 따리

도로정비는 개판이고 도로에 풀자라고 주택단지도 판잣집같은 동네가 있음.( 이건 대도시들도 이런데 있긴 한데.. 뭐 아무튼)

길 물어볼때 영어로 하면 러시아어로만 답하고 불친절한 그런 동네임.

이 동네들이 북괴 러시아임.

존나 웃긴게 이런 존나 작은 도시나 마을에도 레닌동상은 존나 큰게 하나씩 꼭 있음.

대깨푸들이 이런 도시나 시골에 박혀있는거고 이번에 러시아군 대다수도 이런동네 출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