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국과 나토국가들이 올 겨울을 버틸 에너지와 식량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하는것은 맞고 


러시아에대한 경제제재와 SWIFT 퇴출은 달러의 위상하락과 미국과 유럽의 경제에 자해질한다는것도 일리가 있다.


잘만쓰다가 어느날 너 달러쓰지마 이러는걸 봤으니 다른 국가들도 달러에대해서 한번쯤 생각을 다시해보게 되겠지. 



푸틴과 모스크바도 올 겨울되면 에너지 대란 날것이고 유럽국가들은 분열될것이고 미국도 인플레때문에 중간선거에서 바이든이 참패할것이다


그렇다면 우크라이나에서 지금 고전해도 버텨볼만하다 짱구를 굴릴법도 하다.



러시아 전체가 전쟁은 나쁘지만, 이전쟁 지면 우리 모두 1990년 굶주리고 치욕스러운 때로 돌아가게된다 이 각오로 단결하는것 같으니 그것도 푸틴에게 고무적인 


신호.


그러니 5월 9일 종전은 어렵더라도 일단 5월9일까지 돈바스에서 우크라이나군 주력 섬멸하고 특별군사작전 종료 선언한후 미국과 유럽의 단일대오 분열을 노려보겠다는 계산도 할법함.






근데 이꼬라지 안날려고 기왕도와주는거 빤스벗고 시원하게 도와주겠다는 미국 그리고 그 무기로 무장한 우크라이나군은 어떻게 할 생각?


돈바스 전선 우크라이나군을 푸틴에게 한니발이 빙의해서 칸나이처럼  포위섬멸한다 쳐도 그 다음은? 



우크라이나가 항복할까? 아닐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