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동영상이다.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도시 거리에서 2월 말에 찍힌 것이다. 한 할머니가 총을 든 채 순찰 중인 러시아 군인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호통을 친다. "당신들은 왜 우리 땅을 빼앗아가려 하는가. 당신 군복 주머니에 해바라기씨나 넣어둬라. 그럼 네가 이 땅에 쓰러진 뒤 그 씨앗이 자라 해바라기꽃을 피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469/0000667802?cid=1073534 한 달 넘게 지난 일이 바로 며칠전에 칼럼으로 올라왔는데 내용이 참 인상적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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