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은 이런 미래를 위해 죽은게 아니라는데서 진심이 느껴짐

자기가 하는 일에 진짜 현타온거같음

정신병자들 사이에서 정상인 혼자 있으니까 얼마나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