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1차산업하던 무식한 병사들은 원자력발전도 모를 가능성은 있을듯?
스토커라고 했으면 바로 알아들었을텐데
소련 해체이후 러시아되고나선 우크라이나땅에서 발생한 사건은 궂이 역사교육 안시키지 않았을까
시골에서 1차산업하던 무식한 병사들은 원자력발전도 모를 가능성은 있을듯?
스토커라고 했으면 바로 알아들었을텐데
소련 해체이후 러시아되고나선 우크라이나땅에서 발생한 사건은 궂이 역사교육 안시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