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기체는 미그 29로 하고
주인공의 편대는 이웃나라로 대피하는 다른 제대들의 원호를 해주던중 어느 거대한 아군 수송기를 교전중인 자국의 영공에서 대피 시켜주는 임무를 수행하게 하고,
적군보다 열세인 질적 자원과 양적 자원에도 불구하고 결사의 의지로 항전하며, 적국의 잔악한 전쟁범죄 가 계속 드러나면서 오시아 연방을 비롯한 국가들이 지원을 결정하게 되지만,
계속되는 처절한 전투속에 주인공의 편대와 지상군이 중과부적인 상황에 처할때
익숙한 목소리의 무전음이 "여어 잘버텨줬군 친구."
하면서 호위해줬던 수송기가 물자를 싣고 돌아오고
여러국가의 의용군으로 구성된 전투기 편대들이 구원군으로 나타나면
뽕차는 스토리 완성아니냐?
- dc official App
이미 에컴 5가 상당히 비슷하다 이거야
수도 되찾는거는 6도 비슷하고
거의 제로, 6 랑 비슷 한 전개같기도함 - dc App
네오나치 집단 "노란 남자들"에 납치당했던 푸틴이 갑자기 젤렌스키와 함께 기자회견장에 나타나기만 하면 완벽한 5임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