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발코니에 나와서 식료품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을 떨자

정부에서 드론을 보내 "코로나 방역에 협조하라, 자유를 갈구하는 마음을 접고 발코니에서 노래를 부르지 말라"라고 방송하고

곧바로 조용해지는 아파트 단지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