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절 미국은 중남미에 빨갱이들이 침투하는 걸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미국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내가 라띠노들을 잘 가르치면 될 거야!"
그리하여 중남미 청년들을 위한 교육기관인 "스쿨 오브 아메리카"가 탄생 했답니다!
수많은 중남미 젊은이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다양한 액티비티가 포함된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어요!
그들을 경험 많고 유능한 교수님들에게
특수전, 정글전, 민사, 방첩, 정보전, 그리고 사이가 나쁜 친구를 잘 설득할 수 있는 방법(추청) 등을 배웠음
이 젊은이들은 훗날 조국으로 돌아가 쿠데타, 민간인 학살 등에 연루되며 조국에 봉사했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1981년 엘살바도르에서 벌서진 엘 모소떼 학살사건이 있음.
당시 학살에 가담한 엘살바도르군 아뜰라까뜰 대대원은 스쿨 오브 아메리카 출신이었음
최소 200명에서 1000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으며 성폭력이 동반되었음
이렇게 중남미 현대사에 관련된 미국 썰 찾아보면 태반이 이런건데 반미감정이 없는게 이상함
나도 아무리 평소에 갓메리카 외치고 다니지만 저 때 미국의 트롤링은 커버 못치겠음
- dc official App
아메리카 대륙쪽에선 거하게 해먹긴 했지
사실 중동쪽에서도..
사실 아시아쪽에서도..
왜 그랬어!! 왜!!! - dc App
미국이 민주주의 이식 해주는건 슈퍼솔저 혈청같은거임 못버티면 뒤지거나 훼까닥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