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털어서 개인 구매하고 어차피 소총 한번 받으면 전역때까지 쓰고 후임한테 물려주자너 개인방탄 플레이트는 평소에 무게에 익숙해져야 하니까 지급해주고 부착물이나 수통같은건 괜찮을거 같은데
군장점이 아닌데스
월급털어서 군대에서만 쓸 50~100만원 짜리 사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한번사면 전역까지 쓰는걸 전역하고 후임한테 대물림도 되고 나는 삼
장구류는 사제 이미 판다. 군장점가면 구입가능. 탄창수거낭까지는 구하려면 구할 순 있음. 훈련때 차고다니려면 눈치가 좀 보이긴 하겠지만. 간부들은 알게모르게 많이 씀. 방탄판은 규격만 맞추면 민간구매도 가능하게 하는 것도 좋아보이긴 하네.
특공이나 특전이심? 우리 부대에 장구류 파는건 중저가 체스트리그보다 약한 사제 전투조끼였는데 - dc App
말단 알보병이었음. 부대근처 군장점에서 전투조끼 탄띠 탄입대 우의낭 탄창수거낭 탄띠결속잡낭 나침의파우치 수통낭 다 팔았음. 군장점에서 못구해도 해외직구하면 어지간한건 다 구한다. 옆중대 하사는 미제 4배율 조준경도 구해서 K2에 부착해서 잘만 썼음.
조준경 썰좀 풀자면, 250미터 잘만 맞출거 같은데 은근히 그렇지가 않더라. 그 하사놈이 영점을 잘못 맞춰놨는지 250 10발쏘면 대여섯발 밖에 못맞춤. 나안사격이 훨씬 잘맞더라고. 여담이지만 K2 가스관에 부착한 전술후레쉬나 한국군 방탄에 부착하는 후레쉬, 택티컬캠까지도 해외직구로 구할 수 있다.
아 카멜백까지도 구해서 쓰는거 봄. 워터팩 등에 매고 취수관 겨드랑이사이로 넘겨서 어깨에 찍찍이로 붙여놓고 그때그때 입에 물어서 빨던데 편해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