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이 트루 부산을 경험하고 싶다면


감천 벽화마을을 걸어서 올라가면 됨








저기 지도의 임시수도기념관이라고 적힌데가 한국전쟁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살던 곳 이란 말야?

저기서 감천 문화마을까지 도로를 통해서 가는게 아니라 저기 등고선 보면 걍 아무것도 없는 산처럼 보이겠지만 전부 주택가로 꽉 채워져있음

골목골목사이 파헤치고 똥내나는 버려진 집과 안 버려진 집, 비석위에 올라간 집, 슬럼가 사이를 헤집으며 올라가다보면 아래의 부둣가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기 시작함



그렇게 계-속 오르다보면 대체 왜 여기 사람이 사는지 끝없는 물음과 함께 감천벽화마을에 도착함





이 경사를 그 부산 대통령 기념관에서 1시간 정도 쉼없이 올라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