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은 있는데 스스로 차리길 거부하고 자살에 가까운 고독사 형태로 죽은 케이스나 양육자가 방치해서 죽은 케이스 말고
진짜 밥 못 먹어서 죽는 사례 혹시 기록된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