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파고들면 정떡이 되는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전쟁 직후 완전 폐허가 되고 2번이나 빨갱이들에게 수도 빼앗긴 경험이 있으면


위아래 가릴거 없이 수도가 적국과 너무 가까워서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을 법 한데


그 후로도 오랫동안 천도 생각을 안 했다는 게 기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