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미들급으로 KF-16 120대를 생각하고 하이급 F-15K도 100대 이상 도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IMF 크리와 그 이후에도 KAI의 로비로 인한 공군이 원하지 않던 KF-16의 추가 도입 등등 여러 사정으로 F-15K 도입 대수가 40대로 줄어든 것
2. F-35가 2000년대 중반 즈음 개발완료되고 그걸 하이급으로 1도입하려 했고, F-15K를 F-35의 보조? 용도로 소규모로 40대 도입하려 했지만 F-35의 개발이 폭풍지연됐다.
원래 1번 사정은 유명한 얘기였으니 다들 잘 알텐데
2번은 처음 듣노
거기에 IMF 이전에 계획으로는 KF-15 계획도 있었다 그러고
2. F-35가 2000년대 중반 즈음 개발완료되고 그걸 하이급으로 1도입하려 했고, F-15K를 F-35의 보조? 용도로 소규모로 40대 도입하려 했지만 F-35의 개발이 폭풍지연됐다.
원래 1번 사정은 유명한 얘기였으니 다들 잘 알텐데
2번은 처음 듣노
거기에 IMF 이전에 계획으로는 KF-15 계획도 있었다 그러고
계획이라고 할때 회의자리에서 그냥 나온 말까지 포함하면 엄청 많겠지
2번은 금시초문인데
2는 처음듣는데? FX2,3차랑 헷갈린거 아닐까 - dc App
뭔 개소리야 돈없어서 늦어진거지 결국 120대 다 샀는데
1. KF-16 면허생산 가격이 높아서 돈 약간만 더 쓰면 직도입으로 F-15E 120기를 들여올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한 게 사업 동기임. 그러다가 IMF를 거치고 사업지연 가격상승 크리가 터지면서 지금의 숫자가 나옴. KF-16 20기 추가생산은 국방예산이 아니라 산자부 예산으로 진행된 거라 FX-1차 축소지연과는 무관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