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루쇼프는 젊은 시절 우크라에서 보내고 공직도 우크라쪽으로 가서 대성한 타입인데
집권직후 크림반도를 우크라에 주고 공업단지로 건설하는등 우크라를 팍팍 밀어줬는데
푸틴도 겉으론 우크라 주권 존중하며 팍팍 경제 밀어줬다면 지금쯤이면 싸우지도 않고 괴뢰국 100퍼 되겠다.
흐루쇼프는 젊은 시절 우크라에서 보내고 공직도 우크라쪽으로 가서 대성한 타입인데
집권직후 크림반도를 우크라에 주고 공업단지로 건설하는등 우크라를 팍팍 밀어줬는데
푸틴도 겉으론 우크라 주권 존중하며 팍팍 경제 밀어줬다면 지금쯤이면 싸우지도 않고 괴뢰국 100퍼 되겠다.
14년 유로마이단 이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 같음
크림강탈과 돈바스전쟁은 ㄹㅇ 미친짓임
두긴이라고 푸틴 책사노릇 하는 새끼 하나 있는데 그새끼가 구소련 땅은 다 먹어야한다고 부추김
근데 왜 전쟁이냐고? 러시아가 개떡상하면 알아서 숙일텐데
러시아가 떡상하기에는 경제가 너무 멀리 왔음 - dc App
원래 땅크로 밀면서 집권한 애라 이거밖에 할줄아는게 없음
빅토르 유셴코 대통령때 우크라 흡수 가능성이 높았음. 친러세력들이 계속 커지면서 동부지역 분리독립 움직임이 있었으니까 그때 잘 구슬렸으면 동부 괴뢰국 만들어 장악하고, 내륙국 우크라 말려죽이기 가능
지금 와서 무력으로 뺏으려던것도, 걔네들 생각에는 구소련 소속으로 당연히 러시아에 속한 땅이며 탱크 끌고 가면 당연히 반러파 도망치거나 축출당하고 문 열어줄거라는 계산. 국경에서 장기간 있던게 개인적 의견으로는 우크라 내부에서 반러파 축출 시간을 제시한게 아닌가 싶음. 들어갈때까지 해결해놓고 문 열어두라고
분쟁을 지가 일으켜놓고 거기서 구원자 행세하는 게 푸틴의 집권 요령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