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밥해먹다보니까 알겠던데 김치 세계화 난점이 간편하게 먹을일이 없단거임.
초밥예시, 초밥은 자체로 식사가 되는데 김치는 밥이랑 먹으면 다른 반찬이 있어야 먹는건데 다른 반찬까지 챙겨먹을일이 없음.
단독으로 먹는다? 몬가아니고, 고구마랑 먹는다? 한국같은 고구마도 아니고.. 한국에서도 실험픽인 수준이잖어 ㅋㅋ
세계화를 노릴거면 김치가 아니라 차라리 한식 전반을 수출해야했던거지.
그래서 김치가 인지도는 높은데 비빔밥이나 갈비 이런거가 상업적으로는 더 잘팔린다고 알고있고.
다만 김치는 동북공정이나 동조선의 문화훔치기가 있었기에 김치 광고는 잘했다고 생각함.
한복이 한국꺼라고 광고한다고 한복을 수출해서 입히려는건 아니지 않음? 그런 면에서 생각하는게 맞다고 봄.
애당초 김치는 한끼요리가 아니라 반찬이니까
순두부 찌개 - dc App
김치는 반찬이야. 한식의 핵심은 반찬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는 거임
상차림이 뭔지 이해하면 사실상 한식은 다 이해한거
주식이 아니라 반찬거리를 홍보하는데에 집착한 건 여전히 회의적인데. 그래도 어지간히 홍보를 열심히 하긴 했는지, 먹어보거나 우리나라 꺼라든지, 대강 뭔지 이미지나 단편적으로라도 알게된 외쿡애들이 있는 건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 가뜩이나 옆에 좆같은 짱깨새끼들의 문화침탈이 점차 부각되는 마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