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소 불가침 조약이라는 게 애초에 누구나 깨질 건 알고 있던 조약이고
2.영국을 단기간에 점령하는 게 불가능하다면..
3.독일 입장에선 러시아가 가장 약한 시기, 가장 방심한 시기에 통수 후리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님?
난 명분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애초에 명분은 쥐뿔도 없으니) 실리적 측면만 얘기하는 거
이게 네오나찌의 독일 정당화 주장이라 하면서 소련은 독일 칠 생각이 없었단 의견도 봤는데
어떤 말이 맞는 거임?
2.영국을 단기간에 점령하는 게 불가능하다면..
3.독일 입장에선 러시아가 가장 약한 시기, 가장 방심한 시기에 통수 후리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님?
난 명분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애초에 명분은 쥐뿔도 없으니) 실리적 측면만 얘기하는 거
이게 네오나찌의 독일 정당화 주장이라 하면서 소련은 독일 칠 생각이 없었단 의견도 봤는데
어떤 말이 맞는 거임?
스탈린 : 히틀러는 이성적인 새끼다. 절대 소련을 공격할리 없다. (독일군 전향자가 쳐들어온단 소리 듣고 처형함)
양면 전선을 벌인건데 당연히 개지랄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