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마르 공화국~ 낙지 독일 초기 얄마르 샤흐트 마냥 대놓고 우크라이나 침공 개전을 반대 하거나아니면 자신은 전쟁을 일으킨 이상 더이상 나라의 재무 상황을 보지 않겠다고 사임 하고 뻐기든가아니면 전용기 빌려타고 진즉에 날라갈 줄 알았거든끝끝내 남아서 눈물의 똥고쑈 하는거 보면 진짜 재밌네뭐 전쟁 반대하면 sso 한테 목 썰려서 바로 은쟁반에 담겼을려나
오히려 튀었으면 러시아가 금방 망했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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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눈물의 똥꼬쇼가 재밌다고 ㅇㅇ 차라리 얄마르 샤흐트 마냥 전쟁 반대를 대놓고 외칠 위치 아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