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1D/H 조종/탑승하던 사람들이야 좋지. 그 단발 휴이들은 2007년에 미군이 평가했을 때 모든 면에서 H145보다 성능떨어지는 걸로 나왔어. 딱 하나 슬링능력만 약간 좋았을 뿐이고 운동성이나 상승고도 이런 거 전부 다.
그 고물을 탔으니 체급 두 배에 요즘 항전인 수리온타고 좋아할 수밖에.
..(222.114)2022-04-09 12:07:00
답글
그때 결국 미군이 EC145(H145)를 UH-72A라고 이름붙여서 현지생산해 도입했는데,
개선요구를 몇 가지 했는데, 그 중에선 개선안하고 그냥 감수한 것도 있었음.
예를 들어 서늘한 유럽용이라 미국에선 과열되는 경향이 있다는 거랑 통신규격같은 건 개선요구.
휴이와 달리 상업용 기체라서 기체강도같은 게 떨어져 불시착시 생존성이 낮아보인다는 지적은 뭐, 씁 싼값에 어쩔 수 없지..그랬던 모양.
미군은 주력헬기용이 아니라 2선급 기체를 대신하는 용도였거든.
UH-1D/H 조종/탑승하던 사람들이야 좋지. 그 단발 휴이들은 2007년에 미군이 평가했을 때 모든 면에서 H145보다 성능떨어지는 걸로 나왔어. 딱 하나 슬링능력만 약간 좋았을 뿐이고 운동성이나 상승고도 이런 거 전부 다. 그 고물을 탔으니 체급 두 배에 요즘 항전인 수리온타고 좋아할 수밖에.
그때 결국 미군이 EC145(H145)를 UH-72A라고 이름붙여서 현지생산해 도입했는데, 개선요구를 몇 가지 했는데, 그 중에선 개선안하고 그냥 감수한 것도 있었음. 예를 들어 서늘한 유럽용이라 미국에선 과열되는 경향이 있다는 거랑 통신규격같은 건 개선요구. 휴이와 달리 상업용 기체라서 기체강도같은 게 떨어져 불시착시 생존성이 낮아보인다는 지적은 뭐, 씁 싼값에 어쩔 수 없지..그랬던 모양. 미군은 주력헬기용이 아니라 2선급 기체를 대신하는 용도였거든.
못생겨서 까이지 수출만 성공하면 바로 재평가 할 군붕이 많을걸
ㄹㅇㅋㅋ
수리온 안정화 되면서 좋아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