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통킹만 사건처럼 뭐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토치카 (였던것)을 맞고 중대~ 대대 단위로 떼몰살을 당했다던가

노르스트림 가스관이 우크라이나에 연계된 세력에 테러 당해서 터져서 근처에 있던 러시아군이 화마로 소살 당했다거나


그런 전면 침공의 자작극도 러시아 측면에선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자작극은 영원히 등장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