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원 한 톨도 없는 황무지가 아닌 한 대부분의 국가들은 자원이나 농업을 통해 기초적인 부를 쌓을 수는 있음.
물론 이런 나라들이 가난한 건 부패만의 문제는 아니고 외국의 간섭, 다국적기업의 갑질, 국내 갈등, 자연재해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패가 으뜸이라고 할 수 있겠음.
실제로 가난한 나라들의 이유를 보면 여러 이유가 있지만 부패가 없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부패는 후진국에만 만연한게 아니라 개도국이나 중진국이 선진국으로 되는 과정을 막고 있기도 함.
우크라이나의 경우 부유한 자원과 전쟁으로 인해 봉합된 국민 갈등, 그리고 그 동안 우크라이나의 발전을 저해해온 러시아의 간섭을 떨쳐내는 중이라 부패 문제만 해결되면 그런대로 먹고 살만한 나라가 될거임.
근데 윾크라는 부패잡는게 러시아랑 싸우는거보다 힘들거같음
지금 우크라이나에 남아서 전쟁하고 있는 정치인들을 국민들이 믿어줘야지. 그리고 슬라브 국가 중에선 우크라이나가 그나마 민주주의도 돌아가고 부패도 '상대적'으로는 나은 편
재건에서 부패는 어쩔수가 없음. 거기에 해외자본에 의한 침식으로 실속없고 와꾸만 커다란 성장까지 방어해야 함. 통수권자와 의회의 법재정이 훨씬 중요함. 터키처럼 공업쪽 대기업 키우고 부패도 그 위주로 진행시키는게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