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산지 한 3일 됫는데 사실 그전에 쓰던 노트북도
서피스라 기존 노트북보다 가벼운(본체는 약 700g정도로 가벼운데 정작 키보드랑 충전기 합치면 약 1kg 남짓)걸 써서 못느꼇거든.

근데 프로10.5사고나서 인강이랑 밖에 책읽으러 나올때 패드하나 충전기 하나만 들고와도 무게가 절반(500g)도 되지 않으니 체감되는게 큰거 같음.

처음에 살때 되게 뻘짓인가 싶은데 만족감은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