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보강할때 기초로 쓰는 공구리 몇 Mpa짜리 쓰는지 아는 거 있음? 내가 알기론 초고강도 공구리 쓰고 아스콘도 고강도 아스콘에다 50전 이상 까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아는 사람 있나?아파트랑 구조물만 공사해본 게이라 아는 게 부족하노
활주로깔아본 토목쟁이가 드물듯 ㅋㅋㅋㅋㅋ
요새 토목은 현장이 없어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가더라도 공항공사가 보통 또라이가 아닌지라 쉽지도 않고
https://www.codil.or.kr/filebank/moct2014//201902/MOCT1938_2.PDF?nserialno=1938
지금 이거보고있음
4.41메가파스칼이상이라는 조건만 보이네
생각보다 그렇게 초고강도 안쓰는듯? 그위에 덧씌우기로 해결보나봄
인천공항. 김포공항 둘다 해봤다 인천공항은 두부모 재듯 공구리로 FM대로 하는데 김포는 개판이야 국토부 감독도 대충하고 아스팔트활주로 포장하는데 다 굳기전에 뱅기 띄우니까 활주로가 파도타듯 울퉁불퉁하고 비행기 유도등 배선이 고압선인데 얕게 묻어놔서 노면파쇄기로 파쇄할때 건드려서 통구이 될뻔도 하고 아무튼 김포공항 활주로 개판일보직전
김포공항 활주로 개판인거 신고하고 싶었는데 어디다하는지몰라서 못했고 국토부 그놈들도 감독 진짜대충대충 장담하는데 분명 뱅기사고 한번 날꺼같아 지금은 매년 갈아엎어서 유지되는것같은데 세금낭비 심각하지
아스팔트포장은 기본이 50전이고 뱅기 착륙할때 우당탕탕하는이유는 포장이 개판이라 그런거야 암튼 김포에서 뱅기 안타는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