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전투기를 띄우려면

최소한의 활주로가 필요하고, 부대시설도 필요해서

관측자산에 쉽게 발견되고, 이를 타격하면

제공권을 거의 영구적으로 가져오는것도 가능했을텐데

이젠 보병부대에서 드론을 쏴 올리는 수준이고

활주로도 따로 필요하지 않으니

제공권을 공군으로 가져오는것이 거의 불가능해지지 않았나 싶음

그러니 휴대용 대공무기체계의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