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 지휘관 바뀐걸로 알고있지만 변한게 1도 없음 잘 쳐줘야 시리아내전 시절 반복임
러시아가 민간인 아무리 줄여봤자 우크라이나 기용병력이 확 주는것도 우크라이나군 사기가 떨어지는것도 아님
민간인 보호용으로 우크라이나 군사가 막 지리멸렬하게 흩어져서 촉수되는것도 아님
서방도 학살 뜰 때마다 지원공세 강화중
학살이랑 전쟁범죄로 탄약이나 시간 낭비할 때냐 진짜로?
루쓰는 정말 아무리 지휘관을 바꿔도 할 줄 아는게 만만한 민간인 괴롭히고 죽이는거밖에 없어서 그럼?
거기에만 집중했으면 이미 수만명은 죽었지 - dc App
50년대부터 시리아까지 가장 크게 러시아군/소련군이 효과본게 속전속결로 참수, 민간인부터 족치기, 부비트랩 깔아서 민간인들 족치기 이거엿음. 특히 민간인 족치기는 아프간에 이어 체첸에서도 크게 효과보면서 확실한 수단으로 인정받고 잇는거 같은데 군대가 확실하게 효과본 지난 전술을 포기할 이유가?? 그리고 이걸 떠나서 지금 러시아군은 말단 병사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 강해
아.. 무지성 지뢰깔기도 쟤들이 크게 효과봣던 전술중 하나임 물론 이게 길게가니까 아프간에선 지들이 깐거에 지들이 손해보는 케이스도 늘어나는거 같더라만은 ㅋㅋㅋ
그럼 루쓰는 예전부터 득본 전술인거 우크라에도 계속 적용 가능한거라고 씹신뢰 모드란거지? 말단병 통제가 안되긴 하겠다 저것들 지금 군기교육 한지도 의문임
지금 저 머리우폴에 깔짝거리면서 포격 들이부어서 평탄화 하는것도 결국은 체첸에서 배운 성공적인 전술을 그대로 써먹고 있는것 뿐이야 단지 속도가 기대만큼 더 안나오는거지 의외로 재들이 무지성이 아니라 비 지성적으로 행동하는건 매우 이성적인 판단의 결과일수 잇음
생각해보니 그렇네 좁은지역에서 소규모 게릴라식 적군 상대로 전술 쓰려면 결국 초토화랑 평탄화가 젤 편하니까 미국이 러시아가 더 초토화 ㅇㅈㄹ 하기 전에 랜드리스 지원각 띄운 이유도 알 거 같음
크레이지 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