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는 알렉세이 아레스토비치 대통령실 고문이 밝힌 2022년 4월 10일 전황 보고의 내용.
- 오늘 저는 국경 수비대에 특별한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국경 수비대는 매우 어렵고 특별한 병역입니다. 그들은 적을 처음 조우합니다. 보병대를 존경하며, 그리고 저 자신도 선천적으로 보병 장교입니다. 상상해보십시오. 보병은 우측, 좌측, 후방을 지원합니다…
- 이제 우리 국경 수비대가 북쪽의 국경 수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오늘 마리우폴에서 적군에 둘러싸여 부상을 입은 국경수비대의 고위 장교 중 한 명이 라디오 방송국을 폭발시켜 적이 진입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라디오 방송국의 마지막 말은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이었습니다. 국경 수비대에 경의를 표합니다!
요약
- 마리우폴에서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 고위 장교 중 하나(당시 부상을 입은 상태)가 라디오 방송국과 함께 자폭해 적(러시아군)이 진입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함.
- 라디오 방송국에서 남긴 마지막 말은 "우크라이나에게 영광을!" 이었다고.
슬라바 우크라이니 ㅠㅠ
아니...와...
슬라바 우크라이니! 헤로얌 슬라바! 푸틴 후일로!
그 심정이 짐작조차 되지 않는다
아 ㅠㅠ - dc App
ㄷㄷㄷㄷ;;;;;
이래서 민사 못하면 점령 따위 절대 불가능한데..설령 우크라이나가 패배한 지역도 게릴라+테러로 절대 안정화 불가능함 이제
사후세계란게 진짜 존재했으면 좋겠어. 저런 자기희생으로 죽음을 맞은 사람들이 사후세계에서라도 보상받아야 할테니까
영화네
우크라니아는 상남자 슬라브의 근본이다
아... 진짜 전설을 찍네
와...상남자
헤로얌 슬라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