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병영부조리는 복합적 이유로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생각함, 이라크같은 중동 국가나 브라질 bope처럼 생사가 걸린 데에서 진짜 군기 잡을려고 그러는 극단적 예시도 있겠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군인들이 상호간 돈,물품갈취나 구타/가혹행위를 하는데에는 애초에 국가가 제대로 대우를 못해주거나 국민들의 인식이 십창이라 일종의 보상심리같은걸로 저런 악마가 되는데에 큰 일조를 한다고 생각을 함.
당장 현 국군 병영부조리의 원흉이라고 소문난 일본제국군만 봐도, 그때당시 사회적으론 군인들의 인식이 좋은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제국군 그 특유의 상명하복 문화하고, 열악한 보급문제 때문에 엄청난 똥군기에 시달린걸로 알고있고, 그렇다고 보급도 잘되고 경제도 좋은 현재 자위대는 괜찮나? 현 부사관분들 비하할려는 의도는 절때 없다만 일본애들이 직업군인들을 뭔 빡대가리인데 돈잘버는 공무원은 되고싶은 그런 애들이나 들어간다고 대충 그런 인식 가지고있어서 국민들 사이의 인식이나 대우가 영 시원치않은걸로 알고있음. 사회에서 대접을 못받으니 군대내에서도 내가 짬이 높으니 이 자위대라는 집단에서 난 위대하다는 썩은 상관복종 마인드로 만들어진 뭔 괴랄한 가혹행위들도 꺼무위키나 일본 사이트에 돌아다니는걸로도 알고.
우리나라.....뭐 요즘 임병장, 윤일병, 의용해병같은 분들이 있기때문에 그나마 인식이 엄청 좋아졋다고는 하지만 사관학교 아니면 장교들도 멸시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분위기+징집률 90%때문에 아무나 군대간다 라는 인식때문에 집지키는개, 캠프 소리 들을 정도로 인식도 안좋기도하고, 지금이나 나 복무했을때는 아닌걸로 안다만 예전에는 인명보다 장비망가지는걸 더 걱정했다고 아는데, 게다가 더 저열했던 병사 월급에 휴가도 엄청 적고, 인터넷이나 전화도 쓰기 엄청 힘들었다니 그 군대에 쳐박힌다는 보상을 아랫사람들한테 푸는 방법밖에 없으니 저런 사건사고가 많이 터질수밖에,
난 이번 우크라전쟁 보면서 러시아군이 병영 부조리가 뭐저리 개판인지, 러시아군에 관해서 봤는데 대충 조금만 해봐도 알것 같긴 하더라,
애초에 개도국수준의 경제력인거 감안하더라도 공무원들의 월급이 낮은 축에 속하는걸로 암, 근데 왜 넉넉하게 사는것처럼 보이냐? 이게 다 뇌물이나 중간에 삥땅해먹은걸로 저리 된거임. 당장 장교들이 진급에 미쳐있는것들도 급여라면 급여겠다만 대충 올리가르히들마냥 도중에 빼돌려먹을수 있는 규모가 커지기때문에 진급에 다들 미쳐있다는 생각이 듬. 국가가 제대로 뭘 해주질 않으니 나름 지들따위에 짱구굴려서 내가 고위직인데....내가 장교인데....이러면서 셀프-대우 받고 우아하게 살려는 그런게 큰거같거든
사병? 뭔 고프닉들 데려와 쓴다느니 저학력자들 데려다 쓴다느니 말 많다만 얘내가 한달에 4~500루불(대략 5만원? 몰?루) 받으면서 휴가도 군생활 통틀어서 20일정도만 보낸다는거서부터 우리나라보다더 병사 보기를 봊같이 본다고 난 생각한다. 저러니 고참들도 ㅈ같아서 남는거라곤 짬대우밖에 없으니 데드브시나같은 거 쳐하다가 이번 전쟁 통해서 즈거들이 써보지도 못할 고급전자기기? 사제음식?, 귀중품? 그냥 눈깔 돌아가버리는거거든. 저렇게 대우하고 돈도 좇같이 줘버리니 참피마냥 전우는 다시 보충하면 되는 데스 뎃프프 하면서 병사 한명 버리면서까지 약탈품들 채우는거라고 난 본다.
쓰다보니 헛소리가 길어졌네, 결론을 말하자면 국가가 군인들에게 보급/복지를 얼마나 잘해주냐와 사회에서 군인의 대한 인식에 따라서 부조리의 악랄함이 비례한다고 느껴짐, 물론 뭐 내가 겉핥기 식으로 조사한거라 틀린건 분명 있으니 욕박더라도 뭐가 틀렷는지만 말해줘라...
2줄요약
1. 보급, 복지, 국민인식이 시1발이면 부조리가 심각해지는가 = O
2. 이로 인해 비리나 약탈같은 봊같은 셀프만족을 시도하는가 = O
당장 현 국군 병영부조리의 원흉이라고 소문난 일본제국군만 봐도, 그때당시 사회적으론 군인들의 인식이 좋은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제국군 그 특유의 상명하복 문화하고, 열악한 보급문제 때문에 엄청난 똥군기에 시달린걸로 알고있고, 그렇다고 보급도 잘되고 경제도 좋은 현재 자위대는 괜찮나? 현 부사관분들 비하할려는 의도는 절때 없다만 일본애들이 직업군인들을 뭔 빡대가리인데 돈잘버는 공무원은 되고싶은 그런 애들이나 들어간다고 대충 그런 인식 가지고있어서 국민들 사이의 인식이나 대우가 영 시원치않은걸로 알고있음. 사회에서 대접을 못받으니 군대내에서도 내가 짬이 높으니 이 자위대라는 집단에서 난 위대하다는 썩은 상관복종 마인드로 만들어진 뭔 괴랄한 가혹행위들도 꺼무위키나 일본 사이트에 돌아다니는걸로도 알고.
우리나라.....뭐 요즘 임병장, 윤일병, 의용해병같은 분들이 있기때문에 그나마 인식이 엄청 좋아졋다고는 하지만 사관학교 아니면 장교들도 멸시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분위기+징집률 90%때문에 아무나 군대간다 라는 인식때문에 집지키는개, 캠프 소리 들을 정도로 인식도 안좋기도하고, 지금이나 나 복무했을때는 아닌걸로 안다만 예전에는 인명보다 장비망가지는걸 더 걱정했다고 아는데, 게다가 더 저열했던 병사 월급에 휴가도 엄청 적고, 인터넷이나 전화도 쓰기 엄청 힘들었다니 그 군대에 쳐박힌다는 보상을 아랫사람들한테 푸는 방법밖에 없으니 저런 사건사고가 많이 터질수밖에,
난 이번 우크라전쟁 보면서 러시아군이 병영 부조리가 뭐저리 개판인지, 러시아군에 관해서 봤는데 대충 조금만 해봐도 알것 같긴 하더라,
애초에 개도국수준의 경제력인거 감안하더라도 공무원들의 월급이 낮은 축에 속하는걸로 암, 근데 왜 넉넉하게 사는것처럼 보이냐? 이게 다 뇌물이나 중간에 삥땅해먹은걸로 저리 된거임. 당장 장교들이 진급에 미쳐있는것들도 급여라면 급여겠다만 대충 올리가르히들마냥 도중에 빼돌려먹을수 있는 규모가 커지기때문에 진급에 다들 미쳐있다는 생각이 듬. 국가가 제대로 뭘 해주질 않으니 나름 지들따위에 짱구굴려서 내가 고위직인데....내가 장교인데....이러면서 셀프-대우 받고 우아하게 살려는 그런게 큰거같거든
사병? 뭔 고프닉들 데려와 쓴다느니 저학력자들 데려다 쓴다느니 말 많다만 얘내가 한달에 4~500루불(대략 5만원? 몰?루) 받으면서 휴가도 군생활 통틀어서 20일정도만 보낸다는거서부터 우리나라보다더 병사 보기를 봊같이 본다고 난 생각한다. 저러니 고참들도 ㅈ같아서 남는거라곤 짬대우밖에 없으니 데드브시나같은 거 쳐하다가 이번 전쟁 통해서 즈거들이 써보지도 못할 고급전자기기? 사제음식?, 귀중품? 그냥 눈깔 돌아가버리는거거든. 저렇게 대우하고 돈도 좇같이 줘버리니 참피마냥 전우는 다시 보충하면 되는 데스 뎃프프 하면서 병사 한명 버리면서까지 약탈품들 채우는거라고 난 본다.
쓰다보니 헛소리가 길어졌네, 결론을 말하자면 국가가 군인들에게 보급/복지를 얼마나 잘해주냐와 사회에서 군인의 대한 인식에 따라서 부조리의 악랄함이 비례한다고 느껴짐, 물론 뭐 내가 겉핥기 식으로 조사한거라 틀린건 분명 있으니 욕박더라도 뭐가 틀렷는지만 말해줘라...
2줄요약
1. 보급, 복지, 국민인식이 시1발이면 부조리가 심각해지는가 = O
2. 이로 인해 비리나 약탈같은 봊같은 셀프만족을 시도하는가 = O
1번은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게, 한국의 경우 군인 인식이 ㅄ인 것과 별개로 무슨 사고가 터지면 다들 자기일처럼 분노했었음. 이게 징병제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남성, 그리고 부모들이 겪는 문제였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그래서 군대의 폐쇄적인 조직도 타파할 수 있었지. 만약 일본 자위대처럼 그냥 국민들과 별개의 세상이면 인식이 좋은 것과 별개로 부조리는 사라지지 않음. 그냥 보도조차 제대로 안 되거든. 한국의 경우에도 부사관 부조리 같은건 그리 알려지지도 않지. 왜? 모두가 공감 못하거든.
자위대는 보급빵빵하고 복지는 평균이상이고 국민인식은 엄청좋은데 부조리는 탑클래스자너... -푸틴시진핑개새끼
어느 조직이나 비슷하다고 치면 간단하게 의사만 생각해도 너생각이 틀린거 알수있는데 대우 최상급, 사회적 인식 최고, 인재풀 최고인 의사사회도 인턴-레지-전문의 부조리 존나 심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