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에 헬기소리 들리면 당장 기관총이니 주포에 달린 기관포니 쏘면 추락할거 같은데
예전 체첸전마냥 헬기가 건물 사이에 숨어있다 뜨는것도 아니고 어케한가 싶음
보급품 하역이야 뭐 그냥 마구잡이로 내려도 되지만 부상자 CASEVAC은 조심히 날라야 하는데 그게 시가지에서 될리가...
감시 덜한 외각 지역이나 마리우폴에 해변가래도 있음..?
예전 체첸전마냥 헬기가 건물 사이에 숨어있다 뜨는것도 아니고 어케한가 싶음
보급품 하역이야 뭐 그냥 마구잡이로 내려도 되지만 부상자 CASEVAC은 조심히 날라야 하는데 그게 시가지에서 될리가...
감시 덜한 외각 지역이나 마리우폴에 해변가래도 있음..?
걍 단발성으로 목숨걸고 한게아닐까? -푸틴시진핑개새끼
맹점이 여러번 갔다 왔다가 운 나쁘게 대공보병한테 걸린 이야기 아녔나..? 그리고 이정도로 버틸려면 헬기가 몆번 뜨긴 떠야함...
마리우폴 항구도시 아님?
항구도시인데 항구 도크에 착륙하기엔 크레인도 많고 헬기소리 다 들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