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뭐가안됨?
내가 예언하는데 내일지구에 운석박혀서 지구 멸망한다
이말한마디면 그잘난상식 다버로우임 ㄹㅇㅋㅋ
장기 독재 국가의 의사결정 과정이 그렇게 건실하지 않다는 걸 왜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건지ㅋ 이해가 안 되네
합리적이며 냉철한 독재자 환상 즐길거면 즐겨 난 중국이 공세적 외교를 지속할 것으로 베팅한다
그 치들은 이미 자기들이 키워놓은 호랑이 등에 탔어
근데 고 시진핑이 자신감 잃었다는 분석은 어찌보심? 미국이 틀릴수 있지만 확실히 독재국가에선 그런 의사결정이지만 시진핑이 모험을 즐기는 타입인가는 애매하지 않음? 오히려 자기 엎드려있던 시절보면 푸틴이 도박꾼이라면 진핑은 존버맨인데
시진핑이 존버맨?ㅋㅋㅋㅋㅋㅋ
그 존버를 깬 게 시진핑임
존버 깬 거 부터가 모험의 시작었고 중국의 이후 행보 하나하나는 긍정적 확증 편향에 기반한 도박질에 가까워 왔음
말로는 뭐가안됨?
내가 예언하는데 내일지구에 운석박혀서 지구 멸망한다
이말한마디면 그잘난상식 다버로우임 ㄹㅇㅋㅋ
장기 독재 국가의 의사결정 과정이 그렇게 건실하지 않다는 걸 왜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건지ㅋ 이해가 안 되네
합리적이며 냉철한 독재자 환상 즐길거면 즐겨 난 중국이 공세적 외교를 지속할 것으로 베팅한다
그 치들은 이미 자기들이 키워놓은 호랑이 등에 탔어
근데 고 시진핑이 자신감 잃었다는 분석은 어찌보심? 미국이 틀릴수 있지만 확실히 독재국가에선 그런 의사결정이지만 시진핑이 모험을 즐기는 타입인가는 애매하지 않음? 오히려 자기 엎드려있던 시절보면 푸틴이 도박꾼이라면 진핑은 존버맨인데
시진핑이 존버맨?ㅋㅋㅋㅋㅋㅋ
그 존버를 깬 게 시진핑임
존버 깬 거 부터가 모험의 시작었고 중국의 이후 행보 하나하나는 긍정적 확증 편향에 기반한 도박질에 가까워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