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ksander Dvornikov : Russian General who helped turn tide of Syrian war
푸틴이 임명한 새 사령관, Alexander Dvornikov(알렉산드르 드보르니코프) 분석 기사가 가디언지에 올라왔음.
Aleksander Dvornikov. 현재 60세.
1982년부터 군 경력 시작.
체첸 전 참전 경험 있음.
구시대적인 장군이자 'blood and soil(피와 흙 : 나치가 쓰던 구호) 민족주의자'로 평가받음.
전쟁의 기세를 올리는 수단으로 민간인들의 '흔적을 지우는' 사람.
2015년 러시아군을 이끌고 1년간 시리아에 진입해 정부군을 지원했던 인물.
당시 러시아 군은 시리아 민간 지역을 폭격하고(알레포 등) 병원과 학교를 공격했음.
열세에 있던 시리아 정부군은 Dvornikov의 지원으로 전세를 뒤집는데 성공함. 이후 Dvornikov는 러시아에서 영웅으로 불림.
Dvornikov가 새 사령관으로 임명되자,
미국에서는 우크라이나 민간인에 대한 또 다른 범죄와 잔혹 행위의 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다만,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의 입을 빌려서
'그 어떤 장군이 임명되더라도 이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전략적인 실패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지울 수 없다'라고 덧붙임.
추가)
데일리메일 기사긴 하지만, Dvornikov는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 미사일 공격의 배후로 지목됨
민간인 피해가 어마어마해지겠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