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역사적 결과로서 양자간의 발전속도를 비교하면 제목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인류문명의 발전속도로서 최선이었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게된다면,


나는 단호히 '아니요' 라고 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요.


동양과 조선의 발전속도가 특정시기에 다소 느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일시적이었을 뿐이었습니다.


바로 그 일시적인 시기에 문화 패권이 넘어가버렸기에 이후 오랜 시간동안 문화발전 주도권을


서양, 혹은 일본에게 넘겨주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그 시기를 넘겼더랬다면, 인류문화 차원에서 발전속도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화발전을


아득히 뛰어넘어버렸을 것이라고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나는 전자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할수


있었던 것이지요. 동양과 조선의 문화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력이 있기 때문에 더디지만 늦게 피우지요.


만개한 큰 꽃 처럼요. 동양과 조선의 문화가 만개한 거대한 큰 연꽃 정도라면 서구와 일본의 문화는 


그저 안개꽃 정도의,.. 크다고 해봐야 큰 것이 겨우 5밀리미터 정도에 불과한 것입니다. 


조선이 동양의 패권을 잡고, 그런 동양이 서구를 포함한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 북미대륙까지 


문화를 전파했더라면? 그것이야말로 인류문화발전의 최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을 보고, 혹자는 역사에 가정은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는 가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동양과 조선의 꽃은 아직 시들지 않았으니까요. 만개할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살아있는 꽃입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만국에 꽃을 피울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한복판에 꽃씨가 바로 너, 나, 우리입니다. 


퍼트립시다. 동양의 힘을, 조선의 힘을, 대한민국의 힘을!


화이팅!!!!!